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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연 2.5%로 동결했습니다.
    벌써 5회 연속 동결입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기준금리는 그대로인데 왜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오르나요?”

    핵심은 기준금리 ≠ 대출금리라는 점입니다.

     


    1️⃣ 기준금리와 주담대 금리, 어떻게 연결될까?

    기준금리는 직접 대출금리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다음 경로를 거칩니다.

    기준금리 → 시장금리(코픽스·은행채) → 주담대 금리

    • 코픽스(COFIX) : 변동금리 기준 (월 반영)
    • 은행채 금리 : 고정·혼합형 기준 (매일 반영)

    즉, 기준금리는 방향을 제시하고
    시장금리가 실제 체감 금리를 결정합니다.


    2️⃣ 2026년 주택담보대출 금리 현황

    • 변동금리: 3.7% ~ 5.8%
    • 고정·혼합형: 3.9% ~ 6.2%
    • 일부 상품 6% 후반 진입

    정책모기지인
    보금자리론은
    조건 충족 시 2.9~3.2%대 가능합니다.

    👉 시중은행은 4~6% 구간 형성


    3️⃣ 기준금리 변동 시 체감 영향

    📌 기준금리 0.25%p 인상하면?

    • 1억 대출 시 연 25만 원 증가
    • 5억 대출 변동형은 수십만 원 상승

    예시
    5억 원, 3.9% → 4.17%
    → 월 약 44만 원 증가

    0.3%p 차이만 나도 연 수백만 원 차이입니다.

     

     

     

     


    4️⃣ 2026년 금리 전망

     

    ✔ 상반기

    동결 가능성 높음

    ✔ 하반기

    경기 둔화·물가 안정 시 0.25%p 인하 가능성

    ✔ 변수

    • 환율
    • 물가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정책

    👉 급격한 인하보다는 점진적 조정 가능성

     

     

     


    5️⃣ 지금 주담대 갈아타야 할까?

     

    🔎 인상기라면

    • 고정·혼합형 전환 고려
    • 조기상환수수료 확인

    🔎 동결기라면

    • 변동 하단 금리 비교
    • 금리 인하 시점 예상 후 결정

    🔎 공통

    • 대환대출 비교 필수
    • 정책모기지 조건 확인

    🔑 핵심 요약

    ✔ 기준금리는 2.5% 동결
    ✔ 시장금리 통해 간접 반영
    ✔ 주담대는 4~6% 구간
    ✔ 하반기 소폭 인하 가능성
    ✔ 급락 기대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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