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부터 산책까지, 하루 종일 즐기는 박물관 종합 안내서울에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국립중앙박물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상설전시, 두 개의 특별전, 뮤지엄 굿즈 쇼핑, 식사, 그리고 공원 산책까지. 시간만 잘 짜면 지루할 틈 없이 서울 속의 ‘문화 여행’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오전 10시, 상설전으로 시작하는 여유로운 박물관 산책 국립중앙박물관은 오전 10시에 문을 엽니다. 입장 후 가장 먼저 1층 상설전시관을 돌아보는 걸 추천해요.선사실부터 삼국시대, 중앙아시아실까지 흐름 따라 이어지는 전시 구성은 부담 없이 걸으며 관람하기 좋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우리 문화유산을 천천히 감상하는 여유, 생각보다 꽤 좋습니다.전시 관람이 익숙하지 않은 분이라면, 상설전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는 게 좋습니다. ..
경제 이슈
2026. 1. 20.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