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개편으로, 폐가전 무상수거 대상이 **모든 전기·전자제품**으로 확대됩니다. 기존 냉장고, 세탁기, TV 등 대형 가전 50종에서, 블루투스 이어폰, 드론, 전동킥보드, 보조배터리 등 소형·중형 가전 약 58종이 새롭게 포함됩니다.이제 대형 폐기물 스티커를 붙이지 않아도, 폐가전 1개만 있어도 무료 수거 신청이 가능해졌습니다. 연간 7.6만 톤의 재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철·플라스틱 자원화로 연간 약 2,000억 원의 경제 효과도 기대됩니다.폐가전 무상수거 신청 바로가기어떻게 신청하나요? 전국 통합 신청 방법 폐가전 무상수거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통합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또는 전화,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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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4.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