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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 2위 노리는 한국, 나고야에서 승부수를 던지다


    2026년 아시안게임은 일본 아이치현·나고야에서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됩니다. 16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1994년 히로시마 이후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으로, 한국은 항저우 대회 3위에 이어 종합 2위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16개 도시가 함께 여는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

    2026 아시안게임은 나고야 시를 중심으로 아이치현 전역에서 분산 개최됩니다. 개폐회식은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야구는 ‘반텔린 돔 나고야’에서 진행되며, 수영, 배드민턴, 유도 등 주요 종목은 각 지역 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한국, 메달 전략 종목은?

    한국은 수영, 배드민턴, 유도, 양궁, 펜싱, 야구 등에서 강세를 보이며 종합 2위를 노립니다. 특히 야구는 일본과의 맞대결 가능성이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펜싱과 양궁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금메달이 기대됩니다.


    U-23 축구, 메달 그 이상의 의미

    축구 종목은 여전히 큰 인기와 관심을 끄는 종목입니다. 23세 이하 대표팀은 카타르 아시안컵 예선을 거쳐 본 대회 출전을 준비 중이며, 금메달 획득 시 병역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강합니다.


    주요 경기장 및 개최 도시 요약

    종목경기장개최 도시

    개·폐회식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 나고야
    야구 반텔린 돔 나고야
    수영 아리마 아쿠아틱센터 도요타
    유도 아이치 무도관 도요카와
    배드민턴 기타나고야 시립 체육관 기타나고야


    메달권 경쟁, 중국·일본과 삼파전

    아시안게임의 전통 강국인 중국, 일본, 한국의 경쟁 구도가 이번 대회에서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중국은 종합 1위를 수성하기 위해, 일본은 홈 어드밴티지를 살려 한국의 2위 자리를 위협할 수 있습니다.


    대회 준비,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아이치현과 나고야시는 인프라 개선과 교통망 정비를 중심으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다국어 안내 시스템 및 관광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기획되고 있습니다. 친환경·디지털 기반 아시안게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생중계 및 시청 방법은?

    한국에서는 MBC, SPOTV, 쿠팡플레이를 통해 주요 종목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U-23 축구, 야구, 양궁 등 주요 경기 중심으로 편성되며, 정부24·네이버 스포츠 연동을 통해 실시간 경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만나는 또 하나의 문화 교류

    스포츠뿐 아니라 문화, 음식, 관광이 어우러진 이번 대회는 한일 간 문화 교류의 기회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팬과 선수, 관광객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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